"맑은 물 양평의 자연이 빚어낸 달콤함" 오늘 아침, 정성껏 가꿔온 양평 밭에서 첫 호박고구마를 수확했습니다. 화학 농약 없이 자연의 순리대로 키워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껍질째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. 갓 수확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 그대로, 산지의 신선함을 식탁으로 전해드립니다.